박수종 이주은 열애설!? 이주은 치어리더와 키움 박수종 선수의 열애설이 붉어졌다.

인기 치어리더 이주은과 키움 히어로즈 박수종의 다정한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열애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진 유출 경위와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대만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수종 이주은 열애설!? 이주은 치어리더와 키움 박수종 선수의 열애설이 붉어졌다.

박수종 이주은 열애설, 대만까지 퍼진 SNS 사진 한 장

2025년 7월 21일 오전,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야구 팬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이주은 치어리더 열애설’이 급속도로 퍼졌다. 발단은 인생네컷으로 촬영된 한 장의 사진이었다. 사진 속에는 이주은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박수종에게 백허그를 하거나 하트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 사진은 빠르게 국내 야구 팬들 사이에서 확산됐고, 대만 커뮤니티에서도 그대로 공유되며 현지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대만에서까지 이주은 치어리더 열애설이 주목받게 된 배경에는 그녀가 최근 대만 프로야구 푸본 엔젤스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주은 치어리더, ‘삐끼삐끼 춤’으로 스타덤…열애설까지 등장

이주은 치어리더는 2004년생으로, 2023년 KBL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WKBL 부천 하나은행에서 활동을 시작해 KIA 타이거즈에서 이름을 알렸다. 특히 KIA 투수들이 삼진을 잡아낼 때 추는 ‘삐끼삐끼 춤’을 통해 전국 야구장을 뜨겁게 달궜고, 이는 셀럽들과 일반 팬들이 패러디하는 열풍으로 이어지며 외신에까지 소개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LG 트윈스의 SNS를 통해 국내 복귀 소식을 알린 바 있으며, 현재는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런 가운데 이주은 치어리더 열애설이 터지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수종, 1군 데뷔 첫 홈런의 주인공…갑작스러운 열애설

이주은 치어리더 열애설의 또 다른 주인공인 박수종은 1999년생으로, 충암고와 경성대를 거쳐 2022년 키움 히어로즈에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그는 지난 6월 4일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군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154를 기록 중이며, 꾸준히 1군과 2군을 오가고 있다.

두 사람은 아직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공개된 사진에서는 커플로 보일만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 유출 경위 불분명…계정 삭제·비공개 SNS 추정

이주은 치어리더 열애설을 촉발시킨 사진이 어디서 어떻게 유출됐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최초 사진이 업로드된 X(구 트위터) 계정은 현재 삭제된 상태며, 일부 네티즌은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해당 계정의 이름에 숫자 ‘1, 2, 3, 4’가 포함된 것이 이주은의 등번호 32번과 박수종의 등번호 14번을 의미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당시 프로필에는 어린 시절 사진이 등록돼 있었지만, 현재는 모두 바뀐 상황이다.

대만 언론도 주목…연예 이슈로까지 확산 가능성

이주은 치어리더 열애설은 단순한 야구계 뒷이야기를 넘어서고 있다. 대만 언론 역시 이 소식을 빠르게 포착하고 비중 있게 다루기 시작했다. 특히 푸본 엔젤스에서 이주은의 인기가 상당하다는 점에서, 열애설이 대만 연예계 뉴스로도 파급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주은은 국내외를 오가며 인플루언서급 인지도를 쌓고 있는 만큼, 이번 열애설이 향후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사다. 반면 박수종 역시 KBO 무대에서 아직 완전히 자리를 잡지 못한 만큼,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비연예계 주목을 받게 된 상황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반응도 존재한다.

현재 양측 모두 침묵을 유지하고 있어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주은 치어리더 열애설은 이미 국내외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저자 : 박두식 (ejdq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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