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스기능사 실기 완전정리. 시험일정(1~4회), 필기·실기 난이도와 합격률, 기출·출제기준(2025~2028) 기반 공부법, 취업·연봉 현실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살펴보시고 합격하세요!
1️⃣ 2026 가스기능사 시험일정

가스기능사는 정기 기능사 시험 기준으로 연 4회 진행됩니다. (접수/시험/발표 시간 규정 포함)
📅 2026년 정기 기능사 1회
- 필기 원서접수: 2026.01.06 ~ 01.09 (빈자리접수 01.14~01.15)
- 필기시험: 2026.01.20 ~ 01.24
- 필기 합격 발표: 2026.01.30
- 실기 원서접수: 2026.02.02 ~ 02.05
- 실기시험: 2026.03.14 ~ 04.01
- 최종합격 발표: 2026.04.17
📅 2026년 정기 기능사 2회
- 필기 접수: 03.16 ~ 03.20 / 필기시험 04.04 ~ 04.09 / 필기발표 04.22
- 실기 접수: 04.27 ~ 04.30 / 실기시험 05.30 ~ 06.14 / 최종발표 07.03
📅 2026년 정기 기능사 3회
- 필기 접수: 06.08 ~ 06.11 / 필기시험 06.27 ~ 07.02 / 필기발표 07.15
- 실기 접수: 07.27 ~ 07.30 / 실기시험 08.29 ~ 09.16 / 최종발표 10.08
📅 2026년 정기 기능사 4회
- 필기 접수: 08.24 ~ 08.27 / 필기시험 09.16 ~ 09.21 / 필기발표 10.07
- 실기 접수: 10.12 ~ 10.15 / 실기시험 11.14 ~ 12.02 / 최종발표 12.18
⏰ 원서접수 시간: 첫날 10:00 ~ 마지막날 18:00
📢 발표 시간: 발표일 09:00
※ 지역/시험장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니 회차별 “수험자 안내”는 꼭 확인하세요.
2️⃣ 수수료(응시료)
- 필기: 14,500원
- 실기: 32,800원
가스기능사는 필기 합격률이 낮은 편이라, 재응시 비용 + 시간 손실이 현실적으로 큽니다. 그래서 필기 준비도 “최소 2회차 계획”이 아니라 1트 합격 플랜으로 잡는 게 유리합니다.
3️⃣ 가스기능사 필기 난이도와 합격률 (데이터로 결론)
최근 합격률을 보면 필기는 확실히 “쉽다”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 2024 필기 합격률: 30.8%
- 2023 필기 합격률: 30.9%
- 2022 필기 합격률: 33.3%
👉 최근 3개년이 거의 30% 초반 고정입니다. 즉, 필기는 “대충 기출 몇 번 보면 붙는다”가 아니라 출제 패턴을 알고 반복해야 붙는 시험입니다.
**수험자 동향(2024)**도 비슷합니다. 남/여 합격률이 큰 차이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시험 자체가 빡센 구조라는 뜻입니다(남 30.8%, 여 29.4%).
4️⃣ 가스기능사 실기 난이도(진짜 핵심) — 합격률은 높은데 왜 어렵게 느낄까?
실기 합격률(최근):
- 2024 실기: 53.4%
- 2023 실기: 63.6%
- 2022 실기: 34.2%
👉 실기는 연도별 변동이 큽니다. 즉, “실기는 무조건 쉽다”가 아니라 그 해의 난이도/채점 포인트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예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놓치는 핵심 1개가 있습니다.
2021년 1월 1일부터 실기시험 방법이 변경되면서, 배관작업은 없습니다.
이 말은 곧, 예전 감각으로 “배관 실습”에 시간을 쏟기보다 현재 방식(복합형/필답 요소 포함) 기준으로 준비해야 효율이 난다는 뜻입니다.
5️⃣ 기출문제/출제기준 — “이거만 붙잡으면 된다” 루트
가스기능사는 출제기준이 명확히 공개되어 있고, 2025.1.1 ~ 2028.12.31 출제기준이 Q-net에 올라와 있습니다.
따라서 공부 전략은 단순합니다.
✅ 필기 기출 학습 루트
- 최근 기출을 회독 (단, “문제-정답 암기”가 아니라 개념-공식-단위까지 묶어서)
- 계산 문제는 “왜 그 식을 쓰는지” 이유까지 잡기
- 법규/안전 파트는 키워드로 정리(선임/검사/점검 용어)
✅ 실기 합격 루트(추천)
- 출제기준 목차대로 “작업 흐름”을 먼저 머리에 넣기
- 실기는 안전·기준·절차를 틀리면 감점이 크게 나기 쉬워서
“정답”보다 순서와 근거에 강해져야 합니다.
한 줄 결론: 가스기능사 실기는 ‘손’이 아니라 ‘절차’로 붙는 시험으로 준비하는 게 안정적입니다.
6️⃣ 가스기능사 쓸모(활용처) — 우대현황이 말해주는 것
사용자 자료에 나온 우대현황만 봐도 방향성이 뚜렷합니다.
- 고압가스안전관리법/도시가스사업법/LPG 관련 법령에서 안전관리자·검사·업무대행 등 자격 요건에 연결
- 공무원 채용 가산, 지방공무원/군무원 등 일부 채용에서 우대
- 시설관리, 가스안전, 공무(설비) 쪽 공고에서 “우대/필수”로 등장
즉, 가스기능사는 “따면 멋있다”가 아니라 채용에서 실제로 쓰이는 자격증 쪽에 가깝습니다.
7️⃣ 취업·월급 현실 (최근 채용 예시 기준)
사용자가 붙여준 채용 예시만 봐도 급여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 월 225~235 (초급/지역/공무·보조 성격)
- 연 2,800~3,000 (공사/신입)
- 월 300~500 (검사/기술·현장 성격)
- 연 4,000~5,000 (대기업/경력/복합자격 우대 가능)
👉 결론은 이겁니다.
가스기능사 “단독”으로 고연봉이 자동으로 열리진 않지만, 시설관리 + (전기/기계/소방 중 1개) 조합으로 붙으면 급여가 뛰는 구조가 흔합니다.
특히 “가스 + 소방 + 기계(공조)” 조합은 공고에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편입니다(실무적으로도 설비가 같이 묶이니까요).
8️⃣ 최종 결론: 가스기능사 실기, 이렇게 준비하면 가장 효율적
- 필기: 합격률 30%대 → 기출 반복 + 개념/계산/법규를 “세트”로
- 실기: 2021 이후 방식 기준으로, “절차/안전/근거”를 먼저 잡기
- 취업: 시설관리/안전관리/검사·점검 직무에 강함
- 현실 전략: 1회차(3~4월 실기) 노려보고, 실패해도 2회차로 바로 이어가는 플랜이 가장 손해가 적습니다.